[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유튜브 시작 후 라면 덕후가 됐다고 밝혔다.
1일 공개된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유튜브 시작하고 온갖 라면 다 먹어본 한가인이 개발한 너구리 신메뉴 최초공개(초간단, 대박 맛있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 [사진=한가인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5cf0c2a291a89a.jpg)
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는 라면을 그렇게 많이 먹는 체질이 아니었어서 ‘평생 10봉지 이하로 먹었다’ 뭐 이런 얘기를 해서 많이 욕을 먹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가인은 "유튜브를 시작하고 라면의 신세계에 눈을 떴다. 새로 유행하는 레시피부터 시작해서 시중에 나온 신상 라면까지 안 먹어본 거 없이 정말 다 먹어봤다"며 라면 덕후가 됐다고 밝혔다.
![한가인 [사진=한가인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722f9d83e90dcf.jpg)
한가인은 "그래서 오늘 농심 본사를 방문을 했다. 너구리를 개발해주신 분들을 직접 만나보고 싶어서 여기까지 나오게 되었다"며 농심 본사까지 찾은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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