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안타까운 근황을 전했다.
27일 이예림은 자신의 SNS에 "SNS에 슬픈 소식 전하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우리 아기들 소식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남깁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시간이 흘러 한 마리 씩 떠나보내게 되었고, 사진 속 아이들은 모두 하늘나라에 있다. 아직도 많이 보고 싶고 그립다. 같이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뛰어놀고 있을 거라 믿는다. 다른 아이들은 여전히 곁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 사진 속 아이들을 추억하는 글"이라고 덧붙였다.
![이경규 이예림 [사진=이예림 SNS]](https://image.inews24.com/v1/1ae4f1a03ac0d3.jpg)
이와 함께 이경규와 반려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이예림은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