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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친구사이, 쑤유펑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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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유펑(蘇有朋), '뉴스의 핵' 부상

스타 커플 채림과 이승환의 이혼에 제3의 인물이 있던 것으로 알려진 대만스타 쑤유펑(蘇有朋)이 국내외 '뉴스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다.

5일 중국의 런민르바오(人民日報)가 채림과 이승환 부부의 이혼에 쑤유펑이 중간에 개입됐으며, 이는 본인도 시인한 사실이라고 보도하면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동안 결혼 이후 줄곧 중국과 대만에서 드라마 촬영을 해온 채림은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칭딩아이친하이’ 촬영 내내 함께 호흡을 맞춘 쑤유펑과의 스캔들이 흘러 나왔었다. 당시 쑤유펑은 "우리는 그냥 좋은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최근 불거져 나온 '제3자'설을 부인했다.

쑤유펑, "채림과는 그냥 좋은 친구사이일 뿐"

국내에 많은 궁금증을 낳고 있는 쑤유펑(蘇有朋)은 73년 타이완에서 출생해 타이완 총통인 천수이볜이 졸업한 명문대 대만국립대학교 기계학과를 졸업했다. 잘 생긴 외모와 다재다능함을 앞세워 가수와 영화,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국에 얼굴이 알려진 것은 iTV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황제의 딸'. 대만의 유명작가 치옹야오가 쓴 '황제의 딸' 1,2편에서 조미의 연인인 오 왕자역으로 출연했다.

또 제작비 42억원이 들어간 '안개비 연가'에 '두비' 역으로 출연했는데 지난 2001년 경인방송에서 방영해 역시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도 고정 팬 확보한 대만 유명 만능 엔터테이너

최근에는 장나라와 함께 '띠아오만 공주'의 주연을 맡았다. '띠아오만 공주'는 지난해 12월에 중국 현지 드라마 부문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장나라의 첫 중국드라마 진출작인 이 드라마에서 장나라의 적극 추천에 힘입어 상대역으로 뽑혔다는 후문.

채림과는 2003년 드라마 '칭딩아이친하이'와 33부작 무협드라마 '양먼후장'에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양먼후장'은 원수 사이인 양씨 가문과 반씨 가문의 갈등과 반목속에서 피어난 양씨 가문의 아들 양사랑과 반씨 가문의 딸 반어언의 가슴 아픈 로맨스를 그린 중국판 '로미오와 줄리엣'. 여기서 소유붕과 채림은 각각 남녀주인공을 맡아 안타까운 사랑의 주인공으로 열연했다.

지난해 4월 중국 포털 사이트인 시나닷컴(新浪)이 "한국 스타들 뿐 아니라 한국측 드라마 제작팀도 쑤우펑의 인기도와 시장성을 높이 사 한ㆍ중 합작드라마를 찍을 때 그를 선호한다"고 보도하는 등 한국 배우들과는 인연이 깊다.

조이뉴스24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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