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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유이 "꿀벅지? 나를 알리긴 했지만 당시 상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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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유이가 '꿀벅지' 수식어에 상처를 받았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유이, 임수향이 출연했다.

이날 유이는 데뷔 당시 붙었던 '꿀벅지' 수식어에 대해 언급하며 "저를 알릴 수 있는 단어이긴 했지만 당시 어리지 않았냐. 20~21살이었는데 제 얼굴, 허벅지에 꿀단지를 합성한 사진도 있더라. 상처받았다"고 말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이어 유이는 "좋게 말하면 '건강미'라는 의미기도 하다. 살이 빠지고 나서 가장 많이 들었던 게 '허벅지가 왜 이렇게 빠졌냐'이다. 그래서 하체 운동을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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