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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5살 연하 치과의사 결혼+득녀' 루머 해명 "일라이가 마지막 남자...연애할 여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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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재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지연수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제 재혼 생각은요...?지연수 그녀의 솔직함 심경'이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연수는 "내가 5살 어린 치과의사와 재혼해서 딸을 낳았다고 하는데 데려와라. 그 남자 어딨냐. 나도 못 만나 본 5살 어린 치과의사 누구냐. 그런 가짜뉴스나 내 삶에 전혀 무관한 일들이 진짜 일어난 일들처럼 나오는 그런 유튜브는 거리를 둬야겠다고 느꼈다"고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지연수 [사진=지연수 유튜브 채널]
지연수 [사진=지연수 유튜브 채널]

지연수는 재혼 생각에 대한 질문에 "재혼 대상의 유니콘을 나도 찾고 있다. 아무도 안 만나겠다는건 아니고 아무나 만나고 싶진 않다 이런 마인드다. 어떻게 보면 민수 아빠(일라이)가 썸과 연애와 결혼과 이혼의 마지막 남자인거다. 나는 그 이후에 연락처를 교환한 사람도 없다. 단 한 명도. 그럴 마음의 여유도 시간도 없었고 여지도 안 줬다. 내 이상형은 아주 간단하다. 군필에 고졸. 그리고 술 안 먹는 남자"라고 말했다.

지연수 [사진=지연수 유튜브 채널]
지연수 [사진=지연수 유튜브 채널]

또 지연수는 "예전에는 강동원, 조인성급 외모가 기준 아니었냐"는 말에 "그분들은 병약미가 있으셨던거다. 그런 슬렌더를 좋아했던거다 .슬렌더의 표본. 내 오랜 이상형은 슬렌더였다"고 해명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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