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북중미 월드컵' 본선 첫승의 주역인 골키퍼 김승규를 향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국은 12일 오전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제압했다.
![김진경 김승규 부부 [사진=김진경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1c5a2a3aedf014.jpg)
이런 가운데 김승규의 아내이자 지난 4일 첫 딸을 출산한 모델 김진경 SNS에는 김승규의 슈퍼세이브를 축하하는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월드컵을 지켜본 팬들은 '달밤아, 너희 아빠가 지금 한국 멱살케리중' '오늘 김승규님 수퍼세이브. 예쁜 와이프와 아가 생각하며 슈퍼파워 하신듯' '달밤이가 복덩이. 달밤이 아빠가 나라를 구했다' '달밤이 출산도 월드컵 본선 첫승도 모두모두 축하해요''믿었다 승규' 등 월드컵 본선 첫승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한편 체코전을 승리로 물들인 대표팀은 19일 멕시코를 상대로 A조 조별 예선 2차전 경기를 가진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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