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조정석 "둘째 딸, 거미 닮길 바랬는데 그냥 나...우리집에 조정석이 셋이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조정석이 두 딸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조정석은 유튜브 채널 ‘청계산댕이레코즈’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조정석은 아이들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밝히며 "프라이버시도 있어서 아이들이 좀 더 크면 의사에 따라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정석 [사진=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조정석 [사진=유튜브 청계산댕이레코즈]

이어 조정석은 "딸들이 누구를 닮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첫째가 저를 많이 닮았다. 그래서 둘째는 아내를 닮길 기대했는데 둘째가 첫째보다 저를 더 닮았다. 둘째는 그냥 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은 "그래서 우리 집은 조정석이 셋, 거미 하나다. 거미 씨가 서운해할 줄 알았는데 좋아하더라"라며 "첫째는 제 성격을 닮았는데, 둘째는 아직 어리지만 거미 씨를 닮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조정석 "둘째 딸, 거미 닮길 바랬는데 그냥 나...우리집에 조정석이 셋이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