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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x김재욱, 누구도 예상 못한 삼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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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 그리고 김재욱이 예상치 못한 터닝 포인트를 맞이하며 로맨스 전개에 긴장감을 더한다.

15일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제작진은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 전재열(김재욱 분)의 엇갈린 분위기를 담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 [사진=tvN ]
은밀한 감사 [사진=tvN ]

앞선 방송에서 노기준은 "안 되는 거 아니잖아"라며 주인아에게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해 설렘을 안겼다. 하지만 주인아와 전재열의 포옹 장면을 목격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백 이후 복잡한 심경으로 마주 앉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모습이 담겼다. 결연한 의지가 느껴지는 노기준과 그가 선물한 인형을 애틋하게 바라보는 주인아의 표정에서 숨길 수 없는 진심이 엿보인다. 반면, 전재열과 차갑게 대치하고 있는 주인아의 모습은 이들 사이에 숨겨진 사연과 향후 노기준과의 관계에 미칠 변수를 궁금케 한다.

제작진은 "16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두 사람의 로맨스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친다"며 "관계를 지키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세 인물의 변화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16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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