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개편 후 첫 코너는 '별부부전'…나상도·김양 新합류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새 코너 '별부부전'이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개편 후 첫 월요일 코너가 공개됐다. 별난 부부들이 전하는 별난 행보 '별부부전' 코너가 신규 생성됐다.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 화면 갈무리 [사진=KBS]

엄지인 아나운서는 "새로운 코너로 함께 한다. 월요일 아침 책임져 드리겠다"며 "긍정 에너지, 별부부전의 사랑의 에너지를 가득 안고 월요일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철규 아나운서는 "저런 조합 잘 살 수 있나 싶은데 부부마다 궁합이 있다. 그 비밀을 파헤쳐본다. 갈등 조장하고 끝나고 등 돌리는 프로그램 아니다"라며 신규 코너 '별부부전'을 소개했다.

새 패널로 합류한 김양은 "생각만으로 행복하다. 월요일마다 늘 뵙겠다"고 말했고, 나상도는 "한 주의 시작 여러분과 즐거운 시작 만들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개편 후 첫 코너는 '별부부전'…나상도·김양 新합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