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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차지연 "뮤지컬 20년차, 계속 도전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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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현역가왕3' 톱2에 오른 20년차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BN '현역가왕3' 종영 기념 TOP7 기자간담회에서 차지연은 "이렇게 인사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영광이다. 귀한 경험이고 값진 경험이다. 한일가왕전 갈라쇼 콘서트가 남아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나만의 무대를 힘있게 멋있게 품격있게 만들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수 차지연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MBN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가수 차지연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MBN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20년차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인 차지연은 "안주하고 있는 배우는 되고 싶지 않았다"며 "자기 세계를 깨트리고 새롭게 도전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괴롭지만 재밌고 부족하지만 성취감 있고 짜릿하다"고 계속 도전하는 이유를 전했다.

이어 "뮤지컬 '레베카' '서편제'도 남아있고, 4월 드라마 촬영도 들어간다"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양쪽 다 균형 잘 이뤄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역가왕3'는 전국 가구 시청률 11.7%를 기록하며 10일 종영했다. '트롯바비' 홍지윤이 3대 가왕 자리에 오른 가운데,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최종 TOP7에 이름을 올렸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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