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4년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3일 문정원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글을 달았다.
![이휘재 문정원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d86fef4d6e0664.jpg)
공개된 사진에는 꽃과 풍경, 아이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문정원은 2022년 8월 올린 게시물을 마지막으로 SNS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휘재 문정원 [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adef61fbd5c8f0.jpg)
한편, 이휘재는 지난 2020년 KBS2 '연중라이브'를 끝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이휘재 가족은 캐나다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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