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데뷔한 지 22년이 됐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용빈이 출연했다.
이날 효정은 "김용빈님 처음 뵙는다. 나보다 2살 오빠시더라"라고 말했고, 김용빈은 "내가 35살이다. 효정님이 33살 아니냐"고 말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59185928c0a019.jpg)
이어 김용빈은 "내가 데뷔한 지 22년이 됐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남인수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고, 그해 2004년에 음반을 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2a13656a86beb0.jpg)
김용빈은 "트로트 외길 인생이다"고 말했고, 효정은 "한 우물만 파시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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