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5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를 게재했다. 이어 "시간이 쏜살같이 흘러, 신혼일기 커플이 어느덧 결혼 10년 차 부부가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달았다.
이어 "우리는 변한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눈 맞추는 사진이 생각보다 민망하더라는...만 9년 동안 가장 크게 변한 것이라곤 저희에게 7살의 아기가 생겼다는 것! 처음으로 셋이 촬영을 하게 됐어요"라고 덧붙였다.
![김소영 오상진 [사진=김소영 SNS]](https://image.inews24.com/v1/0d0d0ba32d6791.jpg)
공개된 사진에는 선남선녀 비주얼의 김소영, 오상진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임신 6개월차에도 여전히 날씬한 김소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소영 오상진 [사진=김소영 SNS]](https://image.inews24.com/v1/dd70987c17b021.jpg)
앞서 김소영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최근 임신 후 8kg이 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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