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동안'에 대한 관심을 타고 ‘어려보이기’ 가 새로운 유행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가수 이승환이 '가장 어려보이는 가수'에 선정됐다.
음악포탈 쥬크온(www.jukeon.com)은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남자가수는?”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3,978명이 설문에 참가한 결과 가수 이승환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승환은 60%가 넘는 지지를 얻으면서, '어린왕자'로서의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으며, 뮤티즌들은 그가 아직도 20대 중후반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승환은 3월초 ‘이승환이 꿈꾸는 음악회’ 콘서트를 준비하는 등 열정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몸짱 김종국이 17.1%의 지지로 2위를 차지했다. 뮤티즌들은 우람한 근육 몸매와 데뷔 10년차인 것에 비해 어려보인다며 그에게 표를 던졌다.
이밖에 3위는 최근 연기자로 변신한 홍경민이(12.5%), 4위는 춤짱인 클론의 구준엽이(6.5%), 5위는 10개 도시 전국 투어중인 김장훈(3.8%)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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