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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예당 손잡고 일본시장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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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최지우의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24일 예당 엔터테인먼트는 "일본에서 '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한 가수 이승철과 향후 5년간 일본에서 싱글 10장, 정규앨범 5장을 발매하는 조건으로 일본 활동에 관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승철은 최근 최지우 주연의 일본 TBS 드라마 '윤무곡 - 론도' 주제가인 '사요나라 사요나라 사요나라'로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차트 16위에 진입하는 등 현지에서 인기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예당 엔터테인먼트 측은 "앞으로 이승철씨를 일본 내 최고의 한류 가수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올 한해 싱글과 정규 앨범을 모두 출반하고 순회 콘서트, 다양한 프로모션 등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철 역시 "올해는 일본 공략의 해로 잡았다"며 "좋은 기회가 온만큼 예당의 뒷받침과 함께 꼭 성공을 거두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조이뉴스24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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