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도 동생이 생겼어요"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뱀파이어 가족의 막내로 숨은 실력자인 이인성이 깜찍한 동생을 얻게된다. 인성이의 동생으로 들어오는 인물은 바로 드라마 ‘황금사과’에서 어른 못지않은 뛰어난 연기실력으로 주목을 받은 아역 탤런트 유연미이다.
유연미는 6일 방송분에서 깜짝 까메오로 출연해 그동안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개성 넘치는 카리스마 연기로 주목을 받았던 아역 탤런트 이인성과 연기대결을 펼치게 된다.

유연미는 핑크 레이디, 수나의 손녀딸로 나와 잠시 프란체스카의 집에 머무르게 되고, 싸늘하던 뱀파이어 가족의 집에 각종 재롱으로 가족들을 살살 녹인다. 가족들의 관심이 연미에게 쏠리게 되자 점점 찬밥 신세가 되는 인성이의 도전이 이어진다는 내용이다.
한편 6일 방송분에서는 김창렬과 김수미의 파격 결혼식이 방송될 예정이다. 무려 24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는 이 커플은 프란체스카의 마음을 얻기 위해 까를로스(김창렬)가 막역지우인 이사벨(김수미)과 가짜 연인 행세를 하게되면서 맺어진다는 복안으로, 안방극장에 웃음보따리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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