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슈화가 건강 이상으로 팬 사인회에 불참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에 "(여자)아이들 멤버 슈화는 어제부터 이어지는 몸살 증상으로, 예정된 일정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이날 진행 예정인 팬 사인회 및 영상통화 이벤트에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룹 (여자)아이들 슈화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여자)아이들 여섯 번째 미니 앨범 'I feel'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829a50a61be29.jpg)
소속사는 "다시 한 번 팬 여러분의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팬 여러분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과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말부터 멤버들의 건강 이상 및 컨디션 난조가 이어지고 있다. 민니와 우기는 컴백 직전 건강 이상으로 일정을 중단하면서, 29일 예정돼 있던 컴백 기자간담회가 취소되기도 했다.
슈화 역시 2일 몸살 증상으로 팬 이벤트에 불참했다. 이후 3일 일정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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