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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단 임시완…'1947 보스톤'이 담아낸 최초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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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1947 보스톤'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1947 보스톤'(감독 강제규)은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 출전하기 위한 마라토너들의 도전과 가슴 벅찬 여정을 그린 이야기다.

'1947 보스톤'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1947 보스톤' 포스터가 공개됐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가슴에 최초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인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국가대표 '서윤복'(임시완) 선수와 '손기정'(하정우) 감독의 모습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혼신의 힘을 다해 달리는 '서윤복'과 군중 속에서 제자 '서윤복'을 지켜보는 '손기정'의 초조한 표정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가운데 "우리 이름으로 기록된 최초의 도전"이라는 카피는 과연 이들이 1947년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1947 보스톤' 측은 28일 오전 11시 네이버를 통해 메인 예고편을 첫 공개할 예정이다.

'1947 보스톤'은 9월 27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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