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글로벌 비건 패션 브랜드 마르헨제이(MARHEN.J)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6월 5일부터 7월 4일까지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지하 2층에서 진행되며, 애플레더와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신상 제품부터 다양한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선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친환경 소재의 신상품 [사진= 마르헨제이]](https://image.inews24.com/v1/2f5f865563a36f.jpg)
마르헨제이는 지난 5월 24일 성수 연무장길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정식 오픈한 데 이어 지난 6월 1일에는 인도네시아 Mall Of Indonesia에 14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
마르헨제이를 전개중인 알비이엔씨 조대영 대표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철학, 감성을 보여줄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계속 확대하여 고객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다양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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