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닥터 차정숙'이 16%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닥터 차정숙' 8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6.1%를 기록했다.
!['닥터 차정숙' 시청률이 상승했다. [사진=JTBC]](https://image.inews24.com/v1/5a0a552f298cc3.jpg)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12.9% 보다 3.2%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된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16.9%다.
'닥터 차정숙'은 20년 차 가정주부에서 1년 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드라마다. 엄정화가 차정숙 역을 맡아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전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가족들이 서인호(김병철 분)와 최승희(명세빈 분)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가운데 차정숙 역시 최승희의 SNS를 통해 과거 서인호가 학회가 아닌 휴가를 떠났다는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같은 날 방송된 KBS2 '진짜가 나타났다!'는 20.4%, tvN '구미호뎐1938'은 7.1%의 시청률을 얻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