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한 배우 박은빈이 벅찬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후 박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라며 "축하해주시고 기뻐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배우 박은빈이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박은빈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ffe39ed33fd0b0.jpg)
이어 "큰 격려를 받았다. 꿈을 이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면서 "저의 삶은 이전과 아주 다르진 않을 것 같다. 항상 묵묵히 제 길을 걸었듯 내일부터도 다시 천천히 길을 찾아 나설게요. 제 안의 가능성을 계속해서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해보겠습니다"라는 말을 하고 굳센 마음을 먹는 영우에게 큰 용기를 배운 박은빈도, 해보겠다. 제게 이렇게 큰 영광을 주신 모든 분들께 존경과 사랑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빈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박은빈은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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