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배우 송승현이 보이스피싱 범죄 의혹을 부인했다.
12일 송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기사에는 '아이돌 그룹 FT아일랜드 출신 연기자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했다 경찰에 자수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어 "저 아닙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현재 작품 촬영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는 글을 달았다.
![송승현 [사진=우리들컴퍼니, 송승현 SNS]](https://image.inews24.com/v1/d68aebc34c62fd.jpg)
이날 아이돌 출신 연기자 A씨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했다고 자수했다. A씨는 지난달 16일 경기 여주경찰서를 찾아가 "보이스피싱 수거책으로 피해자로부터 600만 원을 건네 받았다"고 자백했다.
한편 송승현은 지난 2009년 FT아일랜드로 데뷔한 후 2019년 그룹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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