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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윤문식 "3살 손주 혼냈더니 3년 동안 안 찾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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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윤문식이 손주에게 섭섭함을 토로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창희, 윤수현, 윤문식, 한채웅, 홍순기, 서경순, 조병희 등이 출연해 '자식보다 손주? 손주보다 자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KBS 1TV '아침마당'에 윤문식이 출연했다. [사진=KBS 1TV]
KBS 1TV '아침마당'에 윤문식이 출연했다. [사진=KBS 1TV]

윤문식은 "손주를 데리고 놀이터에서 놀았다. 둘째 아이가 잘 놀다가 돌을 나에게 던지더라. 화가 나서 '이러면 안 된다'라고 엄청 혼을 냈다. 그 뒤로 나한테 오질 않는다. 그게 3년 전"이라고 말했다.

당시 3살이었던 윤문식의 손주는 그날 이후로 윤문식에게 가질 않았다고. 그는 "요즘 가까스로 온다. 내 말은 제대로 못 알아들어도 표정을 보면 기억을 하나보더라"라며 "지금 생각해도 끔찍하다. 이제는 달래서 가끔 온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할머니한테 자주 가는데 저한테는 가끔 온다. 남아있는 것 같다"라고 말해 섭섭함을 드러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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