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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첫방]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X남주혁, 기대되는 청춘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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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김태리, 남주혁이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남다른 청춘 케미를 선사한다.

1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극본 권도은/연출 정지현)는 1998년 시대에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12일 첫 방송된다. [사진=tvN]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12일 첫 방송된다. [사진=tvN]

스물둘과 열여덟, 처음으로 서로의 이름을 불렀던 두 사람이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돼 사랑하고 성장하는 청량한 첫사랑 그리고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헷갈리는 설렘과 힘든 고민을 함께하는 다섯 청춘들의 케미스트리까지, 순수하고 치열했던 청춘의 기억을 되새기게 만든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김태리, 남주혁, 김지연(보나), 최현욱, 이주명 등 풋풋함을 발산하는 배우들의 '청춘 라인업'과 권도은 작가-정지현 감독의 재회로 믿고 보는 '작‧감‧배'를 완성해 기대를 모은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체불가' 존재감을 발산하며 혼연일체된 캐릭터를 완성시키는 나희도 역 김태리, 탄탄한 연기력과 '청춘 비주얼' 싱크로율로 극찬을 얻고 있는 백이진 역 남주혁은 새로운 연기 변신으로 '인생캐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김태리는 tvN '미스터 션샤인' 이후 3년 만에 드라마 컴백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차곡차곡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발휘할 고유림 역 김지연(보나), 1998년 시대 인플루언서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문지웅 역 최현욱, 당차고 다부진 이미지로 신선함을 안겨줄 지승완 역 이주명 등이 어우러져 최강 '청춘 시너지'를 터트린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 시대를 살았던 아름다웠던 '청춘'들이 펼치는 다양한 매력들을 담아낸다. 이에 더해 드라마에서 다뤄지는 펜싱을 통해 박진감 넘치면서도 화끈하고 강렬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순수하고 청정한 '청춘'들의 열정과 패기, 도전을 통해 기성세대에게는 가슴속에 간직하고 있던 그 시절의 추억들을 소환하는 것.

더불어 MZ세대에게는 지금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청춘 비망록'을 함께 써 내려가는 재미를 안기며 현실의 시름을 잠시 잊고 오롯이 몰입하게 만든다. 청춘이어서 가능한, 고난과 좌절을 극복하는 청춘의 '성장통', 불완전하고 무모하지만 꿈을 위해 내달리는 용기와 도전들이 뭉클한 감동과 가슴 먹먹한 감동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에게는 응원과 격려를, 청춘을 지나온 이들에게는 열심히 살아온 지금을 위로하는 드라마가 됐으면 한다"라며 "눈부시게 찬란하고 푸르른 '청춘'의 희로애락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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