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사랑과 우정사이'를 부른 피노키오 출신 강주원이 '복면가왕' 에 출격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커튼콜과 국화빵의 3라운드 대결 무대가 펼쳐졌다. 이 대결의 승자는 커튼콜이었다.
!['복면가왕'에 피노키오 출신 강주원이 출연했다.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c8f47660c7bb64.jpg)
정체가 공개된 국화빵은 피노키오 출신 강주원이었다. 그는 '사랑과 우정사이'를 직접 열창하기도 했다.
강주원은 "피노키오 객원 보컬 이후 솔로로 데뷔했다. 이후 목이 망가져서 다른 일을 권유 받았다. 굉장히 자존심이 상했고 노력하면 세상에 안되는 일이 없다는 생각으로 노력했다"고 했다. 이어 "3라운드까지 오게 돼 기쁘다"고 덧붙였다.
이날 강주원은 우즈베키스탄 노래를 불러 국민가수가 된 사연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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