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슈퍼주니어 동해가 무릎 수술을 받은 근황을 전했다.
16일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술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기도해 주신 덕분에 수술이 아주 잘 끝났다"라며 "빨리 회복하고 재활해서 좋은 모습으로 무대에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슈퍼주니어 동해가 무릎 수술을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슈퍼주니어 동해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3b339d1259f7f1.jpg)
이에 김희철은 "17살이었던 놈이 37살이라니"라며 "이젠 아프지만 말자 우리 다 진짜"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동해는 지난해 11월 열린 슈퍼주니어-D&E 기자간담회에서 "무릎이 이렇게 안 좋아질 줄 몰랐다. 의사 선생님이 수술까지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동해는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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