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희순이 아내 박예진과의 부부싸움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경관의 피'의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박희순이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SBS 라디오 캡처]](https://image.inews24.com/v1/5996438066ceed.jpg)
이날 박희순은 넷플릭스 '마이네임'으로 뜨거운 인기를 얻은 것에 대해 "예전보다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 '마이네임'에서의 수트핏 섹시미를 '경관의 피'에서도 볼 수 있느냐는 질문에 "평상미가 나온다"라며 "조진웅, 최우식이 멋있고, 저는 일상적이다"라고 답했다.
중저음의 차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박희순은 "화를 잘 못낸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예진과) 부부싸움을 할 때의 톤은 어떠냐"는 질문이 나오자 "혼난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5일 개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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