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조진웅이 아버지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경관의 피'의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경관의 피'의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이 '컬투쇼'에 출연했다. [사진=SBS 라디오 캡처]](https://image.inews24.com/v1/aff04c57310732.jpg)
이날 조진웅은 "아버지가 오늘 '경관의 피'를 극장 가서 보셨다"라며 "'너무 수고했고 잘하더라'라고 친히 문자를 보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는 이런 얘기 안 하셨다"라며 "아버지 감사하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경관의 피'는 출처불명의 막대한 후원금을 받으며 독보적인 검거실적을 자랑하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비밀리에 감시하는 임무를 맡게 된 원칙주의자 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수사를 그린 범죄 드라마로, 5일 개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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