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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의 피', 코로나 여파에도 1월 5일 예정대로 개봉(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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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경관의 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예정대로 개봉한다.

'경관의 피' 측은 20일 "개봉 일정 변경 없이 내년 1월 5일 새해 첫 한국영화로서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경관의 피'가 1월 5일 개봉된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경관의 피'가 1월 5일 개봉된다.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이어 "지난 여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강화 속에도 한국 영화 '모가디슈', '싱크홀', '인질' 등 작품들이 한국 영화의 이름을 걸고, 관객들을 만났다"라며 "'경관의 피'는 좌석 띄어 앉기 및 영업 시간 제한 등 힘든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한국 영화를 기다려 주신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만반의 개봉 준비에 박차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어려운 팬데믹 시국, 새해 포문을 여는 개봉작 '경관의 피'는 처음 약속한 일정에 맞춰 방역에 힘쓰고 있는 극장에서 관객 여러분들을 기다리겠다"라고 덧붙였다.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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