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과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그만 싸우고 존중하고 분석하지 말자"라며 "'연애도사' 덕분에 뭔가 마음 한 구석이 풀린 것 같아 감사하다"라고 글을 남겼다.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d5b69a5041c0e7.jpg)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4d037902a833f3.jpg)
이어 "남편이랑 예쁜 아들이랑 소통하며 재밌게 살아가야겠다"라고 말하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거울 앞에 남편과 다정하게 선 채 손을 꼭 잡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남편이 배윤정의 어깨에 팔을 얹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윤정은 해시태그로 '보는 내내 본인 잘 생겼다고 10번 말함', '관종인 울 남편 그래도 사랑합니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배윤정은 지난 8일 방송된 SBS 플러스 '연애도사2'에 출연해 "남편과 연애할 때랑 결혼하고 나서랑 조금 다르다. 결혼 후 서로 조금 예민해졌다. 별 거 아닌 거에도 섭섭하고 짜증도 내고 그런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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