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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th BIFF] 진선규 "'승리호' 드레드 헤어, 목에 담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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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진선규가 '승리호'에서 선보였던 드레드 헤어가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줘 목에 담까지 걸렸다고 밝혔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는 영화 '승리호'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희 감독, 송중기, 진선규가 참석했다.

배우 진선규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승리호'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정소희 기자]
배우 진선규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승리호'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 정소희 기자]

진선규는 '승리호'에서 선보였던 드레드 헤어 때문에 일상 생활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일주일 반 참다가 감았다. 감을 때 조심하라고 하셨다"라며 "잘 말려야지 냄새가 안 난다고 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감고 말리는데만 2시간 정도 걸린다. 물을 털어도 물이 안 털리더라. 그래서 마지막엔 머리를 흔들었다"라며 "그러다 목이 아팠다. 자는데 돌려 눕고 싶어도 머리카락이 걸렸다. 그래서 담이 걸렸다"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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