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배우 천우희가 주지훈과 한솥밥을 먹을까.
26일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이뉴스24에 "천우희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나무엑터스와 10년간 인연을 이어오던 천우희는 지난 3월 소속사를 나왔다. 나무엑터스는 "좋은 파트너십으로 함께 일하고 있다"며 "신뢰를 바탕으로 구두 계약 관계로 계속해서 일을 해나가고 있다"라고 했다.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한 천우희는 '써니', '한공주', '카트', '해어화', '우상'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6월 크랭크업한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에 출연한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주지훈, 인교진, 정려원, 손담비, 소이현, 정인선, 곽동연 등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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