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두시탈출 컬투쇼' 배성재 캐스터가 SBS 퇴사 후 변화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2020 도쿄올림픽 축구 해설 주역 배성재 캐스터, 장지현 해설위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성재 캐스터는 SBS 퇴사 후 라디오 출연료를 묻는 질문에 "출연료가 달라졌다. 보통 1000원을 받았는데 이번엔 100배가 뛰었다"고 밝혔다.
이어 배성재 캐스터는 살이 쪄서 생긴 '뚠뚠'이라는 별명에 대해 "이 모습이 수요가 있어서 (몸을) 불렸다. 올림픽이 끝나면 겸손히 (무게를) 내려보려고 한다. 별명이 '배민상'"이라 밝혀 유민상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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