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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주막' 유태오, '♥'니키리에 전화 걸어 애교 섞인 투정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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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우도주막'에서 유태오가 아내 니키리를 그리워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도주막'에서는 고단한 하루를 마친 유태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도주막'에서 유태오가 니키리를 그리워했다. [사진=tvN]

앞서 전날 제주도 우도에 도착한 유태오와 멤버들은 우도를 미리 둘러보고 영업을 준비했던 바. 이날 방송에서는 영업 1일차를 무사히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유태오는 저녁 영업을 마친 후 잠시 휴식을 취하며 아내 니키리에게 전화를 걸었다.

유태오는 아내 니키리가 전화를 받자 "여보"라며 다정하게 부르고 애교를 부렸다. 이어 "오늘 전쟁터에 갔다 왔다"라며 투정을 부리기도.

유태오는 "보고 싶어. 사랑해"라며 결혼 16년 차에도 신혼부부 못지 않은 달달한 애정표현을 보여 세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유태오는 11세 연상의 사진작가 니키리와 지난 2007년 결혼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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