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조믈리에'로 나선다.
KBS 예능센터가 유튜브채널을 통해 김구라의 '구라철'에 이어 조세호를 앞세운 '와인바'를 선보인다.

'조믈리에'로 나선 조세호가 세상의 모든 술을 파는 '세바'를 운영하며 다양한 손님들과 함께 주제에 맞게 와인을 시음하고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펼친다. 개그맨 이병호가 조믈리에 사장을 보필하는 충직한 사원 로마네용띠로 나선다.
첫 회 손님은 '어쩌다 사장'의 차태현. 차태현은 축하의 와인, 세 종류의 샴페인을 함께 마시며 샴페인에 대해 좀 더 알아본다. 차태현은 조믈리에를 위해 직접 의미있는 선물을 준비했다는 후문. 샴페인을 홀짝홀짝 마시고 살짝 취한 차태현의 모습도
볼 수 있다고.
9일 금요일 오후 6시 KBS엔터테인먼트 채널에서 업로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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