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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재갑 교수 "7월, 백신인센티브 적용…8인 모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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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감염내과 전문의 이재갑 교수가 코로나19 현황에 대해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슬기로운 목요일에 출연한 이재갑 교수는 "최근 어르신 확진자가 1/3로 줄어든 대신 젊은 층 확진자가 늘었다"라며 "예방접종을 너무 열심히 맞아서 30만명의 6월 접종이 취소됐다. 하지만 7월 백신이 확보되면 반드시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침마당' 감염내과 전문의 이재갑 교수 [사진=KBS]

3분기에는 노바백스가 들어온다. 그는 "이르면 6월말, 7월에는 들어올 것으로 알려졌는데 허가가 늦어져서 8~9월에나 허가를 받을 것 같다. 젊은층 접종이 본격화될 때 맞게 될 것같다"고 했다.

그는 노바백스가 효과적이라며 "냉장보관돼 보급이 편하고, 우리나라 내에서 생산이 되서 2천만명 분 공급량을 모두 국내에서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수급이 원활해 질것이라고 기대감을 자아냈다.

7월5일부터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시된다. 그는 "수도권은 같은 2단계지만 8명 모임이 가능해지고, 백신 인센티브가 적용되면 가족, 친지, 동료간 모임도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다만 실외 마스크 벗기가 가능해지는데 자칫 느슨해질까 염려된다"고 덧붙였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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