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이 첫방송 시청률 호성적을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은 전국 시청률 4.3%, 6.2%를 기록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지난 2월 설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였다. 당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6월 정규 편성됐다.
기존 참여했던 박선영 한채아 한혜진에 이어 최여진 김민경 등이 새롭게 합류하며 재편된 '골 때리는 그녀들'은 첫 방송에서 6.2%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둬들였다.
한편 '골 때리는 그녀들'은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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