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서인국이 팬들의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서인국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저 너무 감사합니다. 극장에 제 이름이 있는 서인국관이라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서인국관'이라고 적힌 극장 상연관 자신의 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파이프라인' 유하 감독, 배우 유승목, 배다빈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겼다.
서인국은 "정말 정말 제 인생에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요. 너무나도 영광이고 너무나도 고맙고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평생 기억하겠습니다"라고 재차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달 26일 개봉된 '파이프라인'은 대한민국 땅 아래 숨겨진 수천억의 ‘기름’을 훔쳐 인생 역전을 꿈꾸는 여섯 명의 도유꾼, 그들이 펼치는 막장 팀플레이를 그린 범죄 오락 영화로, 서인국의 8년 만 스크린 복귀작이다.
서인국은 도유 업계 최고 천공 기술자이자 작전 총괄 팀장 핀돌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또한 현재 방영 중인 tvN 월화드라마 '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로도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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