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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램] '임신 35주차' 조민아 "단백뇨 검출, 추가 치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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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단백뇨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조민아는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막달 검사까지 재검이 떴다. 끝까지 이벤트는 계속된다"라고 글을 올렸다.

조민아가 출산을 앞두고 단백뇨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임신 35주차에 접어든 그는 "지난 번 재검으로 정상이 나왔었던 단백뇨가 다시 검출됐고, 균 검사도 이상 소견이 있어 추가 치료가 필요하다고 해서 내일 재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검사 결과가 좋지 않다고 기분 처져 있으면 까꿍이도 속상할테니 음악 들으면서 기분 전화하고, 산책도 하고 와서 신랑 저녁 만들다가 실시간으로 찍어 본다"라며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씩씩하게 재검 잘 받고 오겠다"라며 "결국은 건강하게 순산할거니까 긍정의 힘으로 뭐든 이겨내겠다"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조민아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남편은 6살 연상의 헬스트레이너로 알려져있다.

/김지영 기자(jy100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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