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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일킴, 이번엔 파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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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레슬링계의 섹시스타 게일 킴이 m.net '슈퍼 바이브 파티'에 뜬다'

m.net은 14일 오후 9시 강남의 클럽 DMC에서 열리는'슈퍼 바이브 파티'(연출 최승준PD)에 최근 내한한 한국계 이민 2세 여자 프로레슬러 게일 킴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게일 킴은 섹시한 몸매와 외모, 화려한 경기 실력으로 현재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인기 스포츠 우먼.

그는 지난 2003년 6월, 뉴욕에서 열린 WWE(World Wresting Entertainment)의 데뷔 첫 무대에서 쟁쟁한 레슬러들을 제치고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세계적인 스타이며 특히 WWE에서 탄생한 최초의 한국계 여성 레슬러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오는 1월 14일, m.net '슈퍼 바이브 파티'에 참여하는 게일 킴은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한 파티복을 선보일 예정이다.

게일 킴은 MC 홍록기, 홍수아의 진행에 따라 좋아하는 남성의 타입과 연애 스타일을 이야기하고, 자신의 레슬링 기술도 살짝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는 게일 킴 뿐 아니라 서태지의 '로보트'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재일동포 모델 휘황과 드라마 '구미호외전', '진주 목걸이'에 출연한 탤런트 박준석이 참여해 매력 대결을 펼친다.

또 트로트계의 스타 장윤정이 랩퍼와 함께 등장해 빅히트곡 '어머나'를 비롯, 인기가요를 힙합 버전으로 편곡해 부르고, 힙합 뮤지션 데프콘과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바비킴, R&B 여성 듀오 에즈원 등이 출연해 열정적인 공연을 펼친다.

이 날 녹화분은 오는 이달 19일과 26일 오후 9시 두차례에 걸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김일권 객원기자 ilkwonk@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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