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수 기자] 배우 이화선이 SNS를 통해 예능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화선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른 사진과 함께 "예능의 힘이 진짜 대단하구나. 감사합니다. 연락 주신 밥심 팀, 출연 설득해 주시면서 같이 눈물도 흘려주신 작가님"이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남겼다.

이화선은 이날 방송된 SBS Plus 예능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지난해 친동생이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가슴 아픈 사연을 고백해 눈물을 자아냈다.
이화선은 방송에서 "동생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아파서 다행이라고 말해 너무 가슴 아팠다"고 말하며 동생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화선은 방송 후 인스타그램에 "지안아 네가 지켜봐 줘. 너랑 같이 언젠가 방송하기로 했던 거 이렇게 하긴 했다. 하늘에서 늘 지켜봐 줘. 사랑해. 영원히. 다시 만나는 날까지 각자 있는 곳에서 행복하기"라고 동생에게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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