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벤틀리를 언급한 방탄소년단 뷔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SNS에 팬 커뮤니티 위버스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이어 "대박이다. 방탄소년단 뷔가 우리 애들 봤네. 감사해요. 영광이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캡처본은 뷔와 팬이 나눈 문답을 담고 있다. 뷔는 "마음이 너무 불안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냐"는 질문에 "흠.. 윌리엄과 벤틀리 영상을 보시는 건 어떠신지"라고 답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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