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하는 남자들
(KBS2 1월10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봉태규가 아들 생각 의자를 만드는 과정에서 깜찍한 아들 시하의 모습이 공개된다. 시하는 의자에 꼭 붙어 내려올 기미를 보이지 않고 의자에 찰싹 앉는다. 또 봉태규는 아내 하시시 박이 '팔뚝성애자'임을 고백한다. 그는 작업 도중 자신의 팔뚝을 자랑하더니 "아내가 내 팔뚝이 섹시하다고 했다"고 자랑한다.

살림하는 남자들
(KBS2 1월10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봉태규가 아들 생각 의자를 만드는 과정에서 깜찍한 아들 시하의 모습이 공개된다. 시하는 의자에 꼭 붙어 내려올 기미를 보이지 않고 의자에 찰싹 앉는다. 또 봉태규는 아내 하시시 박이 '팔뚝성애자'임을 고백한다. 그는 작업 도중 자신의 팔뚝을 자랑하더니 "아내가 내 팔뚝이 섹시하다고 했다"고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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