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1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가요대제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023년에도 좋은일만 가득하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2 MBC 가요대제전'에서 함께 공연과 진행을 했던 이준호와 포즈를 취하는 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핑크빛 케미가 눈길을 끈다.
![윤아 이준호 [사진=윤아 SNS]](https://image.inews24.com/v1/bfd92efc6f6fb5.jpg)
한편, 윤아는 JTBC 새 드라마 '킹더랜드'에 이준호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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