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앨범은 권진아의 커리어 최초로 시도되는 전곡 록 베이스 프로듀싱 앨범이다.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cff8f16c822af.jpg)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ecc332c38e742.jpg)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814ff4d1cf943.jpg)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07d7c6d6c0049.jpg)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158e71404b8fc.jpg)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번 앨범은 권진아의 커리어 최초로 시도되는 전곡 록 베이스 프로듀싱 앨범이다.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cff8f16c822af.jpg)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ecc332c38e742.jpg)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814ff4d1cf943.jpg)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07d7c6d6c0049.jpg)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15일 서울 NOL 씨어터 합정에서 열린 세 번째 EP 'SAVE ME'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158e71404b8fc.jpg)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