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그룹 이븐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아트홀에서 열린 이븐(EVNNE) 첫 싱글 '뱉어 (Backtalk)'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뱉어'는 디지코어 장르에 아르페지오 신스와 디스토션 808, 트랩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장르적 경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타인의 시선과 비난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룹 이븐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아트홀에서 열린 이븐(EVNNE) 첫 싱글 '뱉어 (Backtalk)'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bee97620fe8f6.jpg)
![그룹 이븐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아트홀에서 열린 이븐(EVNNE) 첫 싱글 '뱉어 (Backtalk)'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ce21ee91a5132.jpg)
![그룹 이븐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아트홀에서 열린 이븐(EVNNE) 첫 싱글 '뱉어 (Backtalk)'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da51ce398ffae.jpg)
![그룹 이븐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아트홀에서 열린 이븐(EVNNE) 첫 싱글 '뱉어 (Backtalk)'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510e9a52e14b3c.jpg)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그룹 이븐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아트홀에서 열린 이븐(EVNNE) 첫 싱글 '뱉어 (Backtalk)'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뱉어'는 디지코어 장르에 아르페지오 신스와 디스토션 808, 트랩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장르적 경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타인의 시선과 비난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룹 이븐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아트홀에서 열린 이븐(EVNNE) 첫 싱글 '뱉어 (Backtalk)'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dbee97620fe8f6.jpg)
![그룹 이븐이 20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아트홀에서 열린 이븐(EVNNE) 첫 싱글 '뱉어 (Backtalk)'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ce21ee91a513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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