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노이즈와 R.ef가 NR로 뭉쳤다.
2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화요초대석'에는 NR 홍종구, 이성욱, 한상일이 출연했다.
![NR 홍종구, 이성욱, 한상일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aad1d797be6e38.jpg)
NR은 노이즈와 R.ef 프로젝트 그룹. 이성욱은 "노이즈가 33년이 됐고, R.ef는 30주년이다"라며 "우리는 꾸준히 활동을 했다. 무대가 없어졌을 뿐이지 노이즈와 R.ef는 살아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종구는 "대학에서 강의 10년 정도 했다. 그만두고는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상일은 "요식업도 하고 최근까지 옷 브랜드를 했고 지금은 화장품을 한다"라고 밝혔다.
이성욱은 "요식업, PC방, 클럽 다 해봤다. 이제는 돈이 다 떨어져서 못한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이성욱은 "노이즈는 한국 댄스 음악의 아버지다. R.ef는 노이즈의 피를 이어받은 거다. 계속 형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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