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형사 출신 한국범죄학연구소 연구위원 김복준이 15세 트로트가수 방서희와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2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김복준과 방서희가 함께 출연했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d395dc509c537c.jpg)
김복준은 "32년 강력계 형사로 일하다가 현재는 범죄학 연구하고 범죄예방에 주력하고 있다"면서 "방서희는 30여년 전 시골서 파출소를 할 때 인연으로 방서희 아빠와 친분이 있는 사이다. 9세에 트로트 경연대회에 나온 방서희의 큰 아빠같은 사이다. 너무 예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방서희는 "큰아빠 김복준은 아빠와 오래 인연 깊은 분이다. 든든하다"라면서 "정읍 내려오실 때마다 학용품과 맛있는 음식을 많이 사주시는 키다리아저씨"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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