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악뮤(AKMU) 이수현이 위고비 루머에 해명했다.
19일 이수현은 자신의 SNS에 "저 위고비 안 했다. 굉장히 억울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려고 매일매일 자신과 싸우는데 굉장히 억울하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악뮤 이수현 [사진=이수현 SNS, 월트디즈니컴파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563e57b89d4bbd.jpg)
앞서 이수현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한 팬은 "살을 대체 얼마나 뺀 거야. 무슨 일이 있어도 건강이 우선인 거 알지?"라고 걱정했고, 이수현은 "고마워.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하다"고 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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