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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9년 만 스크린 복귀 "'마지막 숙제', 진심 구석구석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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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엄태웅이 9년 만에 복귀작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14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코엑스에서 영화 '마지막 숙제'(감독 이정철) 가족 시사회가 진행됐다. 무대인사에는 이정철 감독과 배우 엄태웅, 박상면, 전수경, 윤현숙, 최이나, 남대협, 홍정민, 이재준, 조재영, 임한빈, 한창민, 김도연 등이 참석했다.

배우 엄태웅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마지막 숙제'(감독 이정철) 가족시사회에 참석해 주연배우로 무대인사를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엄태웅이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마지막 숙제'(감독 이정철) 가족시사회에 참석해 주연배우로 무대인사를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검은색 의상을 입은 엄태웅은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4학년 3반 친구들이 이제 청소년이 됐다. 배우들, 스태프들의 진심이 구석구석 담긴 영화다. 진심에 공감해주시길 바란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영화 '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선생님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뤄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로, 사는 곳을 기준으로 '민영 아파트'와 '임대 아파트'로 나뉘어 마음의 벽을 세운 4학년 3반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독특한 수업을 이어가는 임시 담임 '김영남'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토리다.

'마지막 숙제'는 '마음이2'를 연출한 이정철 감독과 엄태웅이 영화 '가족'(2004)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작품. 엄태웅은 사립초등학교의 임시 담임을 맡게 된 교사 '김영남' 역을 맡아 스크린 복귀에 나섰다.

앞서 엄태웅은 2016년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자숙에 들어갔다. 지난 4월 '야당'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바 있는 그는 자신의 작품으로는 약 9년 만에 취재진 앞에 서게 됐다.

'마지막 숙제'는 9월 3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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